대학大學 전문 제2장 ‘신민’을 해석하다

상나라의 탕왕이 목욕할때 사용하는 구리로 만든 욕조위쪽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새겨져 있다. “만약 하루동안에 능히 자신의 더러움을 씻어 새롭게 바꾸고, 매일 이렇게 깨끗하게 씻어서 매일 새로운 면모를 보이고, 또한 항구함으로 순간의 끊어짐도 없게해야 한다. 하루 또 하루 지날수록 더욱 깨끗하게 씻어 영원히 새로운 면모를 드러내야 한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