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에서 말한 참된 성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은 자기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나쁜 사물을 증오하여 마땅히 그것의 고약한 냄새를 싫어하는 것이며, 좋고 아름다운 사물을 좋아하여 마땅히 아름다운 용모를 기쁘게 사랑하는 것과 같다. 만약 이와같이 자기의 마음을 싫어하는 것은 싫어하는 것으로,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으로 능히 드러낼 수 있다면 이것을 일러 스스로 만족하는 것이고 마음이 안정되어 득이 되는것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혼자 있을때 즉 다른 사람이 보지않을 때에도 자기의 언행거동을 반드시 삼가하고 조심해야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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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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