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마음의 벗 소산선생이 새해맞이 첫 학춤을 금정산에서 추었다고 사진을 몇장 보내왔습니다.
소산선생은 동래학춤의 대가입니다. 저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이곳에 올립니다. 동래학춤 공연을 원하시면 댓글로 문의하시면 소산선생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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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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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습니다. 말로만 들었던 학춤의 진경을 볼 수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새해에는 학의 비상처럼 모든 일이 잘 이뤄지길….
고맙습니다. 조만간 서울에서 학춤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생길것 같습니다. 일이 좀 더 진척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