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철선생이 쓴 “아프면 낫는다”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분 좀 오래 살아서 중의학공부를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픔 그리고 죽음!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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