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속임수다 旭山 노정용 세상읽기 2012년 12월 11일2026년 01월 14일 1 Minute 한참전에 손자병법에 대해 글을 올리면서 베이징대 리링교수의 책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글항아리에서 이 책이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제목은 “전쟁은 속임수다”입니다. 원제는 兵以詐立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에 번역되어 나왔던 손자병법책은 모두 내 버리십시오. 이책 정말 재밌고 추천합니다. 전쟁은 속임수다 – 리링 지음, 김숭호 옮김/글항아리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2년 12월 11일2026년 01월 14일
“전쟁은 속임수다”의 3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