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화기애매한 가족모임을 가졌습니다. 저녁은 동네 미스터피자에서 피자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피자위에 마요네즈인지 치즈인지로 다윗의 별을 그려서 내왔던데 저런 상징성 있는 별을 왜 음식점에서 떡하니 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미스터피자는 피자위의 저 다윗의 별을 다른것으로 교체해 주었으면 합니다. 내가 유대인도 아니고 더우기 여긴 이스라엘도 아니란 말입니다.
오늘 저녁에 화기애매한 가족모임을 가졌습니다. 저녁은 동네 미스터피자에서 피자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피자위에 마요네즈인지 치즈인지로 다윗의 별을 그려서 내왔던데 저런 상징성 있는 별을 왜 음식점에서 떡하니 내놓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미스터피자는 피자위의 저 다윗의 별을 다른것으로 교체해 주었으면 합니다. 내가 유대인도 아니고 더우기 여긴 이스라엘도 아니란 말입니다.
who cares…
everyone without you…
최근에 미스터피자에 가보니 더 이상 다윗의 별을 피자 위에다 그려 놓지 않더군요. 제 의견이 반영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