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책갈피 旭山 노정용 세상읽기 2012년 06월 20일2026년 01월 14일 1 Minute 어제 선물로 받은 책갈피입니다. 지난 겨울에 산속에서 소일거리로 만들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것 한개를 제가 선물로 받았습니다. 인공적인 책갈피보다 자연(완전히 자연스러운 것은 아닙니다)스러워서 좋습니다.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Published 2012년 06월 20일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