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이후로는 제대로 차를 마시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정신을 좀 차려서 다시 보이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지금 마시는 보이차들은 지인이 준 보이차들입니다.
차생활을 재개했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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