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서점에는 잡지가 없다

북경 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마찬가지 일것 같습니다. 북경에서는 잡지를 사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서점이요. 땡~~ 정답이 아닙니다. 서점이 아니라 길거리 키오스크인 빠오칸팅(报刊亭)[ref]신문을 빠오즈(报纸),정기간행물을 칸우(刊物)라고 합니다. 이두가지를 파는곳이 바로 빠오칸팅입니다.[/ref]이라고 부르는 곳에 가야합니다. 이 빠오칸팅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신문과 잡지를 구할수 있습니다. 중국의 잡지종류는 정말 셀수없을만큼 많습니다. 땅덩어리도 넓고 인구도 많고 하니 관심사도 물론 다양하겠지요. 이런것을 반영하듯…

신경보(新京报)정기구독

그동안 베이징완빠오(北京晚报)[북경의 대표적인 석간신문]를 보려고 관리사무소에 여러번 신청했지만 이게 제대로 신청이 안되어서 번번히 슈퍼에 갈때마다 사와서 보았는데 오늘 신징빠오 1년 정기구독을 신청했습니다. 오전에 신청했더니 방금 선물(머그컵 5개)과 신문을 가져왔네요. 1년 구독시 350위안, 09년 6월까지 구독시에는 450위안에 선물을 추가로 주겠다고 하네요. 오늘 내일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베이징완빠오는 1부에 0.5위안인데 신징빠오는 1부에 1위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