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보(新京报)정기구독

그동안 베이징완빠오(北京晚报)[북경의 대표적인 석간신문]를 보려고 관리사무소에 여러번 신청했지만 이게 제대로 신청이 안되어서 번번히 슈퍼에 갈때마다 사와서 보았는데 오늘 신징빠오 1년 정기구독을 신청했습니다.

오전에 신청했더니 방금 선물(머그컵 5개)과 신문을 가져왔네요. 1년 구독시 350위안, 09년 6월까지 구독시에는 450위안에 선물을 추가로 주겠다고 하네요. 오늘 내일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베이징완빠오는 1부에 0.5위안인데 신징빠오는 1부에 1위안입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신경보(新京报)정기구독”의 4개의 생각

  1. ^ㅡ^ 북경 인민대앞에 물건좀 사러 갈때면
    노점에서 완바오! 베이징완바오! 완바오! 베이징완바오!라고 크게 틀어놓은 녹음기가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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