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가장 순해 보이는 사람이 마지막에 가장 큰돈을 쥐고 있을까? 명리학에서 대중이 가장 완벽하게 속고 있는 글자가 바로 여덟 번째 지지(地支)인 미토(未土, 양)입니다. 사람들은 미토를 무리 지어 다니는 온순한 양 떼, 남의 말을 잘 듣는 착한 사람, 혹은 우유부단한 평화주의자쯤으로 여깁니다. 대자연의 잣대로 단언컨대, 이것은 미토의 진짜 이빨을 보지 못한 완벽한 착각입니다. 미토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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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학설 – 음과 양(陰陽)
음양학설은 옛날 사람들이 자연현상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관찰함으로 도출해낸 것으로 자연현상을 해석하는 일종의 사유방법이다. 옛사람들은 만물만상에 모두에 정과 반의 속성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속성은 대립적이면서 통일적인것으로 일체만물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것으로 이로부터 음양학설이 만들어졌다. 음과 양 이 두개의 명사로 일체 만물에 존재하는 대립 통일적인 관계를 대신했다. 즉 천(하늘)은 양, 땅은 음 ; 해는 양, 달은 음; 낮은...
미(未)시 – 아름다움에 대한 동서양의 개념 차이
미(未)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소장경이 활동합니다. 중의이론에서 소장을 "受盛之官,化物出焉"이라고 합니다. 이 의미를 쉽게 말하자면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해서 몽땅 자기자신만을 위해 사용할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사회를 위해 환원해야 합니다. 소장은 비위에 의해 위에서 한번 소화작용을 거친 음식물들의 정화를 흡수해서 다시 우리몸의 각 기관에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오후 1시에서 3시까지는 소장경이 담당해서 우리몸은 소장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