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학설은 옛날 사람들이 자연현상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관찰함으로 도출해낸 것으로 자연현상을 해석하는 일종의 사유방법이다. 옛사람들은 만물만상에 모두에 정과 반의 속성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속성은 대립적이면서 통일적인것으로 일체만물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것으로 이로부터 음양학설이 만들어졌다. 음과 양 이 두개의 명사로 일체 만물에 존재하는 대립 통일적인 관계를 대신했다. 즉 천(하늘)은 양, 땅은 음 ; 해는 양, 달은 음; 낮은 양, 밤은 음; 불은 양, 물은 음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서로 반하고 서로 합쳐져서 대립 통일적인 원리로 우주의 일체사물의 변화를 해석했다. 중의에서는 음양학설을 사용하여 의학의 기본문제를 설명하며 또 이것들로 부터 중의이론의 사상체계를 만들어 왔다. 그것은 중의학중의 생리, 병리, 진단, 치료와 약물등의 각방면을 관통하고 있으며 객관적이고 실제적인 의료방법을 구성하며 중의의 임상실천에 지도원리로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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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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