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는 음양학설로 인체내부의 대립 통일을 설명하는것 이외에도 오행학설로 인체내부의 연계를 설명한다.
오행은 즉 목, 화, 토, 금, 수 이 다섯개의 관계로 중요한 것은 이들 다섯관계의 ‘상생’과 ‘상극’ 관계이다.
상생은 서로가 도와주는 관계다. 오행중의 상생관계는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이다. 오행중의 상생관계에서는 오행중의 어느 하나가 나를 낳거나, 내가 낳거나 하는 상생의 관계에 있다. 목을 예로들면 나를 낳은 것은 수이고, 내가 낳은 것은 화이다. 여기서 모자관계를 빌려와서 수는 목의 어머니이고, 화는 목의 자녀로 본다. 나머지 다른것도 이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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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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