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문에서 말한 참된 성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은 자기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나쁜 사물을 증오하여 마땅히 그것의 고약한 냄새를 싫어하는 것이며, 좋고 아름다운 사물을 좋아하여 마땅히 아름다운 용모를 기쁘게 사랑하는 것과 같다. 만약 이와같이 자기의 마음을 싫어하는 것은 싫어하는 것으로,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으로 능히 드러낼 수 있다면 이것을 일러 스스로 만족하는 것이고 마음이 안정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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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大學 전문 제5장 ‘격물,치지’를 해석하다
이것을 일러 근본을 아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으로 정점에 도달한 것을 알 수 있다. 주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 위의 전문 제5장은 대개 '격물'과 '치지'의 뜻을 밝힌것이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이러므로 나는 스스로 정자의 관점을 채용하여 다음과 같이 보충한다. 경문에서 말한 '명확한 인식을 하는 방법은 사물의 도리를 배우고 연구하는데 있다'는 말의 의미는 우리가 명확한 인식에 도달하고자 한다면...
치엔먼 前门 국가대극원
대학大學 전문 제4장 ‘본말’을 해석하다
공자가 말했다. "소송안건에 대해 듣고 판단 하는 것에는 나와 다른 사람 간에 무슨 구별이 있겠는가. 나는 사람이 스스로 깨달아서 예의를 지켜 다시는 서로간에 소송으로 공격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 이것이 나의 이상중의 최종목표이다" 본래 이치에 닿지 않아서 실정을 모르는 나쁜 사람으로 하여 감히 조작된 거짓말을 못하게 하려 함이다. 이것은 평소에 교화를 시행하여 백성의 마음을 두려워하게 하고...
대학大學 전문 제3장 ‘지어지선’을 해석하다 2
《시경 위풍 기욱》편에서 "저 기수의 굽이치는 지방은 푸른 대나무가 광택이 있고 무성하게 잘 자라는구나. 외관과 내면이 조화를 이룬 군자가 있어 마치 마음을 다해 뼈를 잘라 더욱더 다듬는구나, 온 마음을 다해 옥석을 깍고 다듬어서 조각을 하고 또 빛나게 광을 내는구나, 그의 속마음은 단정하고 강하구나, 그의 겉모습은 성대해서 빛이 나는구나! 외관과 내면이 조화를 이룬 군자는 끝내 잊을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