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 위풍 기욱》편에서 “저 기수의 굽이치는 지방은 푸른 대나무가 광택이 있고 무성하게 잘 자라는구나. 외관과 내면이 조화를 이룬 군자가 있어 마치 마음을 다해 뼈를 잘라 더욱더 다듬는구나, 온 마음을 다해 옥석을 깍고 다듬어서 조각을 하고 또 빛나게 광을 내는구나, 그의 속마음은 단정하고 강하구나, 그의 겉모습은 성대해서 빛이 나는구나! 외관과 내면이 조화를 이룬 군자는 끝내 잊을수가 없구나”라고 말했다.
🔒 본 글은 상위 10%만 개방된 프리미엄 자료입니다
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황제내경 고전 완역본, 자평정해 심층 해설이 담긴 성역입니다. 과거의 모든 보존 자료를 제한 없이 열람하시려면 멤버십에 합류해 주십시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