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中龍德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치엔먼따지에(前门大街)에서 유일한 한글간판을 내건 가게입니다. 옷가게인데 안에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자로는 潮流前線이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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