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엔먼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한글간판

치엔먼따지에(前门大街)에서 유일한 한글간판을 내건 가게입니다. 옷가게인데 안에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한자로는 潮流前線이라고 씁니다.

전취덕 오리구이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제가 최근에는 전취덕 카오야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언제 가격이 인상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그저께 가보니 가격이 많이 올랐더군요. 이전에는 보통이 168위안, 특이 198위안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오리구이 한세트에 268위안을 받더군요. 이 금액에 10%의 서비스료가 추가되니 300위안은 가져야 전취덕에 가서 오리 한마리는 먹을 수 있습니다. 전취덕 본점에서 북경오리를 맛보다 by laotzu | 2005/01/19 15:59 그동안 벼르고 벼렀지만 가보지 못했던…

신전문대가(치엔먼따지에) 8월 7일부터 이용가능

그동안 공사로 통제되었던 전문대가(치엔먼따지에)가 8월 7일 완전히 개방됩니다. 이곳은 왕푸징 거리와 마찬가지로 차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당당차라고 불리는 전차가 운행됩니다. 이 전차는 올림픽 기간에는 올림픽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습니다. 19억8천만위안의 돈이 투입되어 베이징의 20,30년대 거리모습을 완전히 재현해 놓았습니다. 여기다 전취덕오리점이나 도일처 만두집등 그동안 공사로 인해 영업을 중단했던 가게들도 일제히 새롭게 단장해서 손님을 맞습니다. 제가 생각해 볼때…

라오서차관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새단장 공사로 반년동안 영업을 중지했던 라오서차관이 어제부터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라오서차관은 차와 음식을 먹어면서 공연도 볼 수 있는 곳이어서 관광객들에게는 꼭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재개장으로 각종 중국전통차관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라오서 차관은 전문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로는 2호선 전문역에 내리셔서 조금만 걸어가면 라오서차관에 닿을수 있습니다. 전문거리도 5월1일에 옛날 모습으로 복구되어 선보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