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몸에는 아주 많은 대칭되는 혈자리가 있다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비경에 속하는 음릉천과 담경에 속하는 양릉천도 그런 혈자리입니다. 이 두혈자리는 상대적이고 소퇴부의 안과 밖에 각각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쪽은 음, 바깥쪽은 양에 해당됩니다. 이 두개의 혈자리는 모두 합혈입니다. 합혈은 경락에서 맥기가 모이는 곳으로 기혈이 비교적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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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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