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옷가게에서 파는 한글이 적힌 티

옛날에 우리도 저렇게 외국어를 무분별하게 뜻도 잘 모르면서 티에다 넣어서 입고 다녔습니다.

요즘 중국이 그렇습니다. 한글이 그런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가끔씩 말도 안되는 단어들이 보여서 우습긴 합니다만 우리나라가 그만큼 중국에서 대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