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비스를 점차 폐쇄하고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별로 없지만 자료가 충실히 모아지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글을 올릴 정도로 소홀했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하나씩은 힘들지라도 일주일에 두서너개의 글은 올릴려고 합니다.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 합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旭山 노정용의 모든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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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오래전부터 사용하지 않고 페이스북도 비활성화 시켜 놓았고 계정을 완전히 삭제할까 조금 고민중입니다. 페이스북은 https://www.facebook.com/help/contact.php?show_form=delete_account 여기를 통하면 계정삭제가 가능합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만 유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