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비스를 점차 폐쇄하고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별로 없지만 자료가 충실히 모아지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글을 올릴 정도로 소홀했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하나씩은 힘들지라도 일주일에 두서너개의 글은 올릴려고 합니다.
COBOOK을 이용하면 손쉽게 맥과 구글의 주소록을 연동시킬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cobook에 대해 글을 올려서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이 cobook이 신청자에 한해 1.1베타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초대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cobook에서 베타버전을 내놓으면서 이메일을 보내면서 기능에 대한 소개글을 같이 보내주었습니다. Cobook 1.1 comes with a bunch of new features and enhancements: Full Google Contacts sync (including tags/groups and all fields supported by Cobook)...
SNS관련 기능을 모두 꺼버렸습니다
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라는 툴과 그것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하는 워드프레스닷컴이라는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제공하는 sns공유기능을 모두 켜놓고 사용했는데 오늘부터 그 기능을 모두 꺼둔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분들이 제가 올린 글을 공유할 때 약간 번거로워지고 제가 글을 올리면 그동안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제목과 링크가 자동으로 올려졌는데 이것 또한 중지됩니다. 블로그의 시대가 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SNS시대에 딱 맞는 주소록 프로그램 cobook
컴퓨터를 처음 사용할 때는 운영체제에서 지원해 주는 기본 프로그만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 손에 좀 익으면 기본 프로그램의 불편함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발견한 cobook이라는 프로그램은 맥 자체내의 주소록 프로그램을 대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sns시대에 맞게 facebook, twitter, linkedin과 자연스럽게 통합되어져서 sns에서 사용되어지는 이메일만 정확하게 입력하면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의 sns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