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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태그가 지정된 글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 합니다

SNS서비스를 점차 폐쇄하고 다시 블로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별로 없지만 자료가 충실히 모아지기 때문에 다른 SNS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글을 올릴 정도로 소홀했었는데 앞으로는 하루에 하나씩은 힘들지라도 일주일에 두서너개의 글은 올릴려고 합니다.

COBOOK을 이용하면 손쉽게 맥과 구글의 주소록을 연동시킬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cobook에 대해 글을 올려서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이 cobook이 신청자에 한해 1.1베타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초대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cobook에서 베타버전을 내놓으면서 이메일을 보내면서 기능에 대한 소개글을 같이 보내주었습니다.

Cobook 1.1 comes with a bunch of new features and enhancements:
Full Google Contacts sync (including tags/groups and all fields supported by Cobook)
Xing sync
Show local time for phone numbers and addresses
Prefix tag with “-” for inverse tag search (ie. find contacts that do not belong to this tag)
Search field is now always present on top of window
Reorder contact detail sections via Preferences
Configure default label for each field via Preferences
Support for name title and suffix fields
Support for additional dates field
Status bar with contact counter and synchronization status indicator
Edit contact image
Any tag can now be configured as Home View
Preferences tab for Address Book sync
More flexible contact Quick Add; now supports adding of any field
Design updates
Streamlined setup dialog
It’s now possible to disable confirmation popup for default phone action
We have also fixed a few bugs:
When Cobook is attached to menubar, properly reactive previous application on close
Last name is added to contact by social network sync even after its manually removed
Sometimes scroll events “leak” to window below Cobook
Sometimes Google Voice disconnection is not properly recognized

베타버전부터는 이전 버전에서 연동되었던 맥주소록,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에 더하여 구글주소록과 xing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해 보니 맥주소록과 구글주소록이 통합되어 서로가 새롭게 동기화 되었습니다. 그동안 맥사용자들의 큰 고민거리였던 맥주소록과 구글주소록 연동이 cobook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해결되었습니다.

SNS관련 기능을 모두 꺼버렸습니다

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라는 툴과 그것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하는 워드프레스닷컴이라는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제공하는 sns공유기능을 모두 켜놓고 사용했는데 오늘부터 그 기능을 모두 꺼둔채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분들이 제가 올린 글을 공유할 때 약간 번거로워지고 제가 글을 올리면 그동안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제목과 링크가 자동으로 올려졌는데 이것 또한 중지됩니다.

블로그의 시대가 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sns 또한 축적성과 깊이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있어 블로그는 그 고유한 기능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좀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SNS시대에 딱 맞는 주소록 프로그램 cobook

컴퓨터를 처음 사용할 때는 운영체제에서 지원해 주는 기본 프로그만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 손에 좀 익으면 기본 프로그램의 불편함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발견한 cobook이라는 프로그램은 맥 자체내의 주소록 프로그램을 대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sns시대에 맞게 facebook, twitter, linkedin과 자연스럽게 통합되어져서 sns에서 사용되어지는 이메일만 정확하게 입력하면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의 sns정보를 자동으로 채워주고 사진도 sns에서 읽어옵니다.

제작사 홈페이지에 가면 짤막한 소개 동영상이 나옵니다. 이걸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프로그램을 설치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베타였는데 현재 1.0 버전을 무료로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cobook 다운받으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