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눈은 화려한 겉모습에 속고, 귀는 달콤한 거짓말에 흔들리기 마련입니다. 눈으로 안색을 살피고(望) 입으로 상황을 물어보아도(問), 그것만으로는 결코 확신할 수 없는 운명의 깊은 심연이 존재합니다. 수천 년의 동양의학은 진단의 마지막 순간, 반드시 환자의 피부에 손가락을 얹어 보이지 않는 혈관 속의 진동, 즉 ‘맥(脈)’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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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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