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벗인 소산선생이 학춤공연을 위해 부산에서 평택에 올라왔습니다.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행사도 구경할 겸 평택 QVE회사에 다녀왔습니다. 회사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런행사를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이런 행사에 참석할 기회를 주신 소산선생과 QVE회사에 감사드립니다. 행사에 오신 남창우 선생이 직접 서예로 적어주신 글입니다. 이것 말고도 더 적어주셨는데 올리는 김에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보름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옛날사람인것이 달력의 1월1일 보다는 음력첫날인 오늘 설날이 더 새해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사는것 보다 사는동안 건강하기를 바라고 노력하지만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내용을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아쉬움점은 일반적으로 오픈되는 글이 아니라 회원대상으로 하는 글들이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그동안 개점휴업 상태로 운영하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더 열심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