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病藥)을 버리고 월령(月令)을 세우라”

『자평정해』는 정통 자평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주명리학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용신은 태어난 계절에 부여된 사회적 직분이며, 길신과 흉신의 적절한 운용이 관건이다. 세운과 대운의 관계를 이해하고 사주를 단순한 좋고 나쁨으로만 보지 말라고 충고한다.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