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대선은 불법 계엄으로 인해 치러지는 만큼 손쉬운 승부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결과가 발표되는 그 순간까지 정신 바짝 차려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이 건설되어지길 개인적으로 소망합니다.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자세

그런말 하면 안 되지만, 후보 어떤 기준으로, 다르마는 말할 수 있겠어요. 제 일, 대통령 되고 싶어하는 놈은 찍지 마세요. 많은 사람은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출발했다. 말이 안되는 거야.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죠. 정치, 다르마를 구하는 것. 도덕성을 구하고, 진실을 구하고, 어떤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 거기서 대통령이 되든 안되는 최선을 다할 자세가 되어 있느냐? 재미있어요? 두 번째…

어이없는 국민과 한나라당

“인사가 만사”라는 사람이 밀어준 대통령이 하는 인사가 이꼴입니다. “돈없고 능력있는 사람 찾기가 힘들었다” 대통령 인식이 이런 수준입니다. 한국사회에서 정직하게 살면서 돈벌기는 그리 쉽지 않겠지요. 내것을 늘리려면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것을 차지해야 가능할 터입니다. 윤리의식이 부재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그사람이 제대로 된 인사를 하지 않는다고 욕하기도 좀 뭐합니다. 지금 대통령을 포함해서 국회청문회에 나온 사람들중 한나라당이 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