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대자연은 여러 가지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종류의 물질이 있을까요? 아마 아무도 분명하게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 복희씨는 간단한 팔괘로 그것을 모두 아우르셨으니, 건은 하늘, 곤은 땅, 간은 산, 태는 못, 진은 우뢰, 손은 바람, 감은 물, 리는 불입니다. 하늘과 땅, 건과 곤은 서로 상대되는 개념입니다....
10. 《滴天髓(적천수)》의 학술적 미신 타파
民國(민국) 이래로, 《滴天髓(적천수)》 任氏(임씨) 注本(주본)은 命(명)을 배우는 자들의 열광적인 추종을 받아왔으며, 대다수 사람들은 이 책을 전통 子平命學(자평명학)의 최고봉으로 여기고, 심지어 오늘날 인터넷에서는 "《滴天髓(적천수)》 만세! 任鐵樵(임철초) 만세!"라는 헛소리를 내뱉는 사람까지 있어 실로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필자는 전통 命學(명학)의 인식에 근거하여 최대한 객관적으로 《滴天髓(적천수)》 任氏(임씨) 注本(주본)의 개요를 평가하고, 오늘날 사람들이 이에 대해 맹목적으로 미신을 믿는 비정상적인 심리를...
노무현대통령천도축원병차
어제 마리엔따오에 가서 북경도사를 만났는데 지난 6월에 노무현대통령을 애도하면서 만든 비매품 차를 얻어왔습니다. 이 차를 마시기는 좀 그렇고 아마 오래 오래 간직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