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천도축원병차

어제 마리엔따오에 가서 북경도사를 만났는데 지난 6월에 노무현대통령을 애도하면서 만든 비매품 차를 얻어왔습니다.

이 차를 마시기는 좀 그렇고 아마 오래 오래 간직할 듯 합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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