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판을 하나 사왔습니다

월요일에 마리엔따오에 가서 사온 차판입니다. 목단이라 돌처럼 단단합니다. 중국에 온지 만오년만에 마음에 드는 차판을 구입했습니다. 310위안입니다.

같이 사온 물뿜는 호박개구리와 수박개구리입니다. 수박개구리는 물을 잘 뿜는데 아직 호박개구리는 소식이 없네요. 좀 더 기다려야 뿜을 모양입니다.

이제 집에서 부지런히 차를 마셔야겠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차판을 하나 사왔습니다”에 대한 한 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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