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공안국으로 부터 경고를 받았습니다

올해 이야기는 아니고 지난해 말 이야기입니다. 지난해 말 우여곡절[여기서 우여곡절이라함은 황당하게도 전자여권을 중국주재 베이징영사관에다 신청했는데 한국에서 만들어져 온 제 전자여권이 영사관에서 없어지는 사고가 발생해서 영사관에 가서 여권을 찾아오는데 영사면담까지 하고 사과를 받고 여권을 찾아온 일을 말합니다.]끝에 여권을 만들었는데 학교 비자담당 선생이 일주일에 두번밖에 일을 않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이리저리 늦추다 결국 비자신청을 좀 늦게하면서 구여권을 새로운...

전자여권을 찾아왔습니다

오늘 오후에 영사관에 가서 전자여권을 찾아왔습니다. 전자여권을 찾아오는데 영사면담(?)까지 하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어쨌던 제 인생에서 4번째의 10년짜리 전자여권을 발급받았습니다. 첫번째 여권은 1987년 미국정부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했을때 발급받았습니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본 것이지요. 요즘이야 방학이면 대학생들의 유럽여행이니 해외어학연수니 하는게 다반사지만 제가 대학다닐때만 해도 군대미필자의 경우에는 여권발급받기도 그릭 녹녹치 않았습니다. 병무청에 친척분이 보증을 서야 겨우 여권을 손에 쥘...

오늘 전자여권 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베이징에 있는 한국영사관에 가서 전자여권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여권기한이 내년초에 만료되기 때문에 중국에서 여권신청을 하고 받는데 시간이 2~3주 정도 걸리고, 또 비자도 바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가 가기전에 처리해 버릴려고 서둘러 신청을 한것입니다. 내년 1월이면 시험준비도 해야되고 또 1월중순이면 방학을 하기 때문에 학교에 비자신청하기도 번거롭거던요. 영사관이 싼리툰에 있기 때문에 여권신청을 하고 나서는 천천히 싼리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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