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책 사모으고 읽는걸 즐겨 했는데 이사를 몇번 다니고 국외로 떠돌아 다니는 삶을 살다보니 책들을 버리기도 했고 정작 두고 보려고 보관했던 책은 아버님이 이사하면서 고물상에 다 넘겨버려서 사실은 창원대나 모교 도서관에 기증하려는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꼭 남겨두어야 할 책이 아니면 읽은뒤 다른 분에게 드릴려고 합니다. 내가 그저 드리면 받는 분도...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어릴때 부터 책 사모으고 읽는걸 즐겨 했는데 이사를 몇번 다니고 국외로 떠돌아 다니는 삶을 살다보니 책들을 버리기도 했고 정작 두고 보려고 보관했던 책은 아버님이 이사하면서 고물상에 다 넘겨버려서 사실은 창원대나 모교 도서관에 기증하려는 계획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꼭 남겨두어야 할 책이 아니면 읽은뒤 다른 분에게 드릴려고 합니다. 내가 그저 드리면 받는 분도...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