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무척 좋아한다. 아니 좋아한다는 말로는 좀 부족할 것 같고 그렇다고 사랑이라는 표현을 동원하기에는 좀 그렇고. 여하튼 책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을 사모으는 것도 좋아하고 또 읽는 것도 좋아한다. 나는 요즘은 책을 깨끗이 보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렸지만 이전에는 책을 보기전에 비누를 손을 깨끗하게 씻고 보았다. 그래서 내가 읽은 책은 서점에서 갖사온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나는 책을 무척 좋아한다. 아니 좋아한다는 말로는 좀 부족할 것 같고 그렇다고 사랑이라는 표현을 동원하기에는 좀 그렇고. 여하튼 책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관심있는 분야의 책들을 사모으는 것도 좋아하고 또 읽는 것도 좋아한다. 나는 요즘은 책을 깨끗이 보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렸지만 이전에는 책을 보기전에 비누를 손을 깨끗하게 씻고 보았다. 그래서 내가 읽은 책은 서점에서 갖사온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