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드디어 1년을 넘기다
지난해 8월 11일 다음과 같은 글을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6개월동안 피던 담배를 다시 끊기로 했다. 이번에는 지속기간이 오래돼야할텐데…
담배. 수시로 끊었다 다시 피기를 반복하게 된다. 짧게는 수개월에서 일년넘게 담배를 피지 않았던 적도 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금연 결심을 밝혀 놓아야 다시 피기 힘들것 같다.
나의 금연경험을 봐서는 담배끊기는 결심과 실행이 중요하다. 단단한 결심과 즉각적인 실행이 금연을 보장한다. 서서히 줄여서 끊는다는것 이것 쉽지 않다. 결심한뒤 즉각적으로 끊어버려야 한다. 담배 하나를 의지대로 콘트롤 하지 못한다면 그 인생은 실패한 인생 아닌가.
몸에 안좋은 담배 피워서 다 없애야 하는데 이 중차대한 임무는 새 애연가에게 맡기고 나는 흡연계에서 퇴장할란다.
흡연계에서 퇴장한지 어언 1년이 넘어갑니다. 이 결심이 계속 지속될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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