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중국 친구의 유혹으로 수업을 땡땡이 치고(이걸 중국말로는 꽝커라고 합니다) 북경 국제전람장에서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차를 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주로 걸들 위주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물론 저혼자 보기 아까워서 사진을 좀 찍어왔습니다만은 전화기로 찍어서 상태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그냥 슬쩍 둘러만 보는데도 한 3시간이상 걸린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1인당 50위안이었습니다.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오늘 오후 중국 친구의 유혹으로 수업을 땡땡이 치고(이걸 중국말로는 꽝커라고 합니다) 북경 국제전람장에서 열리는 자동차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차를 살 여유가 없기 때문에 주로 걸들 위주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물론 저혼자 보기 아까워서 사진을 좀 찍어왔습니다만은 전화기로 찍어서 상태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고 그냥 슬쩍 둘러만 보는데도 한 3시간이상 걸린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1인당 50위안이었습니다.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