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왔습니다

제가 북경에 간지 이제 2년 8개월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는 한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계획대로라면 공부를 마치고 갈 생각이었습니다.

이번에 이런저런 일로 한국에 왔습니다. 뭐 별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오랫동안 못본 친구들과 아는 분들을 만나고, 일처리도 좀 할것이 있고 돌아가는 5월 6일까지 정신없이 바쁠것 같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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