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潮帶雨晩來急(춘조대우만내급) 봄의 조수 빗기 띠어 저문 길 급한데 野渡無人舟自橫(야도무인주자횡) 나루터엔 사공 없이 배만 매어 있도다.” 횡이라는 글자는 광야강변에 있는 작은배의 어수선한 자세를 잘묘사하고 있습니다. 시평론가의 말에 의하면 진짜로 “한글자 때문에 경계의 면모가 다 드러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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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용덕(正中龍德) 회원가입
by 旭山 | 프리미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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