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곡(率谷) – 술취한 사람을 깨워 줍니다

옛날에 솔연이라고 불리운 뱀이 있었습니다. 이 뱀은 아주 교활해서 이 뱀을 잡기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머리를 치면 꼬리가 달려들고, 꼬리를 치면 머리가 물려고 달려듭니다. 중간 부분을 치면 머리와 꼬리가 달려들정도로 영악한 뱀이었습니다. 그래서 “손자병법”에서 용병은 이 뱀과 같이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시간과 세력, 그리고 전황에 따라 책략을 수시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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