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를 다 지르면 좋은데 형편상 둘중에 하나만 질러야 할것 같습니다. 둘중 어떤것을 질러야 할지 고민이 깊어갑니다. or 아무래도 마음은 카메라 쪽으로 기웁니다만....
몸의 병(病)을 넘어 마음의 결(理)을 읽다
두개를 다 지르면 좋은데 형편상 둘중에 하나만 질러야 할것 같습니다. 둘중 어떤것을 질러야 할지 고민이 깊어갑니다. or 아무래도 마음은 카메라 쪽으로 기웁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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