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중국을 여행하는 사람들은 이전처럼 개인신청은 불가능하고 반드시 지정여행사를 통해서만 신청하는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별 문제없이 처리하던 비자발급을 왜 여행사 대행으로 변경했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이런 조치로 개인부담이 2만원정도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주중 중국대사관의 발표문과 지정여행사 및 비자대행료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사부 개인비자 접수 변경 안내 1. 금년 9월 1일부터 주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