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國(민국) 이래로, 《滴天髓(적천수)》 任氏(임씨) 注本(주본)은 命(명)을 배우는 자들의 열광적인 추종을 받아왔으며, 대다수 사람들은 이 책을 전통 子平命學(자평명학)의 최고봉으로 여기고, 심지어 오늘날 인터넷에서는 "《滴天髓(적천수)》 만세! 任鐵樵(임철초) 만세!"라는 헛소리를 내뱉는 사람까지 있어 실로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필자는 전통 命學(명학)의 인식에 근거하여 최대한 객관적으로 《滴天髓(적천수)》 任氏(임씨) 注本(주본)의 개요를 평가하고, 오늘날 사람들이 이에 대해 맹목적으로 미신을 믿는 비정상적인 심리를...
판자위엔에서 사온것
지난 토요일에 판자위엔에 가서 사온 물건입니다. 향받침이라고 해야하나요. 집안에 향 피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동안 받침이 썩 마음에 드는것이 없었는데 이게 괜찮아 보여서 사왔습니다. 태극과 팔쾌사이로 향이 나옵니다. 가격(10위안)대비 만족도가 높습니다. 요건 차소품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뜨거운물을 부으면 동자승이 오줌을 쌉니다. 이건 20위안에 사왔습니다. 차비가 물건값보다 더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