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았습니다

아프고 난 뒤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그나마 수염도 자르고 해서 좀 단정해 보이는군요. 아플때는 혈색이 말이 아니었는데 이젠 좀 나아진듯 합니다. 이마에 주름은 더 깊어진것 같고 이젠 나이를 속일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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