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았습니다

아프고 난 뒤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그나마 수염도 자르고 해서 좀 단정해 보이는군요.

아플때는 혈색이 말이 아니었는데 이젠 좀 나아진듯 합니다. 이마에 주름은 더 깊어진것 같고 이젠 나이를 속일수 없겠습니다.

3 thoughts on “이렇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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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23세부터 간염을 앓기시작해 51세지금은 겁이나서병원검사를 못받겠습니다 언니ᆞ엄마는 간경화로 돌아가셨구요 얼마전엔 오른쪽 간쪽이 부었다 뜸을뜨니 가라앉았습니다 계속뜸을 뜨면 간이 굳지않을까요?

    1. 메일로 답변을 드릴려고했는데… 메일 주소를 정확하게 기입하지 않아 이곳에 답을 드립니다.

      뜸으로 호전되셨다면 계속 뜸을 뜨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두려워 마시고 병원에서 정기적인 검사도 받아 보실것을 권합니다.

      제가 올린글중에 티베트 간장약에 대한 소개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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