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담약(溫化寒痰藥): 백개자(白芥子), 선복화(旋覆花), 백전(白前), 조협(皂莢)

백개자(白芥子) 《중화인민공화국약전(中華人民共和國藥典)》에서는 그것의 "백(白)" 자를 빼버렸습니다. 백개자라는 이 명칭(名稱)은 위진남북조(魏晉南北朝) 때부터 줄곧 쓰여왔는데, 그렇다면 현재 "백" 자를 없앤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런 종류의 개자(芥子)는, 어떤 것은 씨앗 껍질(種皮)이 희고, 어떤 것은 씨앗 껍질이 노란데, 예로부터 흰 씨앗 껍질의 것을 썼으므로 백개자라 칭해온 것입니다. 약전의 관점(觀點)은 노랗고 흼을 구분(區分)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으로, 현재 연구 표명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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