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대자연은 여러 가지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종류의 물질이 있을까요? 아마 아무도 분명하게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조상 복희씨는 간단한 팔괘로 그것을 모두 아우르셨으니, 건은 하늘, 곤은 땅, 간은 산, 태는 못, 진은 우뢰, 손은 바람, 감은 물, 리는 불입니다. 하늘과 땅, 건과 곤은 서로 상대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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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음일양지위도(一阴一阳之谓道)
《역전·계사전(易传·系辞传)》에서 "한 번 음 하고 한 번 양 하는 것을 도라 한다(一阴一阳之谓道)"고 했습니다. 이는 《역경》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자 개괄인데, 일개 《역경》이란 바로 음양의 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음양이란 무엇이며, 도란 무엇인가? 음양학설은 우리 토박이 땅에서 자라난 음양 두 기운의 운동을 이론적 핵심으로 삼는 소박한 철학 체계입니다. 그렇다면 그 원류를 추적해 볼 때, 가장 원시적인 의미는...
【제5문】 사물의 고유한 본성과 인삼에 깃든 음양의 이치
【제 5문】 사물은 저마다 고유한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본성을 이루게 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사물의 본성은 그것이 처음 생겨난 기원과 바탕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양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것은 그 본성이 양이 되고, 음의 기운을 받고 태어난 것은 그 본성이 음이 됩니다. 혹은 음 가운데서 양의 기운을 받기도 하고, 양 가운데서 음의 기운을 받기도 하니,...
내 몸은 우주의 축소판이다 – 오운행대론(五運行大論)으로 푸는 감정과 체질의 비밀
우리 몸은 작은 우주로, 다섯 가지 기운(오행)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작동합니다. 기운이 잘못되면 질병이 생길 수 있지만, 이를 조절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다 담을 수가 없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찍어서 그 느낌을 전해드리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기는으로 찍는 자연은 눈으로 보는것의 십분의 일도 담을 수가 없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는 게 무엇인지 이젠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