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고전] 보이지 않는 본질은 하루아침에 얻을 수 없다

2026.04.30(목) - 겉으로 드러난 성과 너머의 심연 [원문 및 독음] 子貢曰 夫子之文章 可得而聞也 夫子之言性與天道 不可得而聞也 (자공왈 부자지문장 가득이문야 부자지언성여천도 불가득이문야) [오늘의 번역] 자공(子貢)이 말하였다. "선생님의 문장(文章)은 가히 얻어 들을 수 있으나, 선생님께서 본성(性)과 천도(天道)에 대하여 말씀하시는 것은 가히 얻어 들을 수 없다." [깊이 읽기: 데이터와 로직을 넘어선 진리의 영역] 1. 부자지문장(夫子之文章): 겉으로 드러난 화려한 실력...

전문성이 만사를 다 해결해 주는것은 아니다

몇몇 블로그에서 정동영의장의 정통부장관 입각에 대한 비판글을 읽어 보았다.이것에 대해 내 생각은 다르다. 꼭 엔지니어 출신이 정통부장관자리에 앉아야 한다면 이건 또다른 내식구 감싸기 철밥통 만들기에 다름 아니라고 본다. 그 정통부 자리에 앉아야할 사람의 조건과 자격은 '정통부'를 올바르게 이끌어갈 능력과 비전의 소유자면 족하다고 본다. 엔지니어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엔지니어를 위하는 자리 그보다는 우리나라 전국민의 정보통신 환경을...

워드프레스닷컴에서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 만들기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