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맥, 임맥, 수태음폐경까지 마쳤습니다

연재중인 혈자리 이야기가 모두 27편까지 연재되었습니다. 독맥을 시작으로 수태음폐경까지 올렸습니다. 예정중인 103편중 이제 25% 정도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숨을 좀 고르면서 일주일에 한두편정도 연재할려고 합니다. 반응(?)도 신통찮고 물론 반응을 보면서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만 제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올려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다음주부터는 수양명대장경이 이어집니다.

1寸 길이의 개념

혈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일반적인 미터 대신 촌이라는 길이 단위를 사용합니다. 촌은 일상에서 낯선 단위이므로 그 길이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측정하면 정확히 길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촌의 단위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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