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안에 170원 돌파

오늘 메일로 온 환율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중국돈 1위안에 한국돈 171.42이었습니다. 기준환율은 158.72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제가 중국에 온 2004년 8월이후 가장 높습니다. 지난 4년동안 대략 평균 125원정도에서 오르락 내리락 했는데 이제는 170이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습니다. IMF때 보다도 더 높은 상태입니다. 참 걱정됩니다. 잃어버린 10년이라더니 6개월만에 바로 10년전의 IMF 상황보다 더 지독한 상황을 만들어 내는 분들의…

위안화 환율로는 이미 IMF

오늘 공식 매매기준환율이 144.24라고 하네요. 현금으로 위안화를 산다면 150원을 넘게 주어야 합니다. 이미 위안화 환율로는 IMF가 도래한듯 합니다.유학생등을 비롯해 저처럼 한국에서 돈을 가져다 사용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악"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겁나게 오르는 위안화 환율… IMF 임박(?)

오늘 기준환율이 137.1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에서 현금으로 1위안을 사려면 145.32원을 주어야 합니다. 제가 중국에 온이후로는 대략 125를 기준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던 환율이었는데 지난해 말 부터 조금씩 오르더니 최근에는 135선을 넘어섰습니다. 이러다 IMF때인 150원대로 다시 돌아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대통령을 뽑았다고 하더니 헛똑똑이 대통령을 뽑아논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학보낸 가정은 환율때문에 가게가 더욱더 꼬이겠습니다. 이전에야 이게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