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로 물가역전 현상이 생기네요

오늘 기준환율이 195를 찍었군요. 현금으로는 211원이네요. 환율이 겁나게 오르다 보니(누구 중국에 아주 오래 거주하신분중 환율이 200을 돌파한 적이 있는지 아시는 분 댓글로 좀 알려주십시오) 비교적 한국에 비해 저렴했던 중국의 물가가 한국수준에 육박하던지 아니면 한국음식점의 경우는 한국보다 비싸게 먹어야 하는 사태가 생겼습니다. 그나마 그동안은 계산하기가 번거로웠는데 이젠 X2해서 생각하면 되니까 그건 편리해 졌네요. 뭐던지 일장일단이 있다는…

위안화 환율로는 이미 IMF

오늘 공식 매매기준환율이 144.24라고 하네요. 현금으로 위안화를 산다면 150원을 넘게 주어야 합니다. 이미 위안화 환율로는 IMF가 도래한듯 합니다.유학생등을 비롯해 저처럼 한국에서 돈을 가져다 사용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악"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겁나게 오르는 위안화 환율… IMF 임박(?)

오늘 기준환율이 137.1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에서 현금으로 1위안을 사려면 145.32원을 주어야 합니다. 제가 중국에 온이후로는 대략 125를 기준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던 환율이었는데 지난해 말 부터 조금씩 오르더니 최근에는 135선을 넘어섰습니다. 이러다 IMF때인 150원대로 다시 돌아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대통령을 뽑았다고 하더니 헛똑똑이 대통령을 뽑아논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학보낸 가정은 환율때문에 가게가 더욱더 꼬이겠습니다. 이전에야 이게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