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오르는 위안화 환율… IMF 임박(?)

오늘 기준환율이 137.1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에서 현금으로 1위안을 사려면 145.32원을 주어야 합니다.

제가 중국에 온이후로는 대략 125를 기준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던 환율이었는데 지난해 말 부터 조금씩 오르더니 최근에는 135선을 넘어섰습니다. 이러다 IMF때인 150원대로 다시 돌아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대통령을 뽑았다고 하더니 헛똑똑이 대통령을 뽑아논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학보낸 가정은 환율때문에 가게가 더욱더 꼬이겠습니다. 이전에야 이게다 “노무현 때문이다”라고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이게다 이명박때문이야”라고 해야하나요.

다른부분은 모르겠지만 환율에서 IMF의 재앙을 감지하게 됩니다. 달러화 약세때문에 다른나라의 통화는 다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는데 유독 원화는 달러화와 같은 길을 가는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게시자: 旭山 노정용

마음의 상태가 단정하지 못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마음과 생각을 집중할 수가 없어 물건을 보아도 제대로 볼 수 없고, 소리를 들어도 소리를 들을 수 없고, 음식을 먹어도 음식의 진정한 맛을 알지 못한다. 『大學』

겁나게 오르는 위안화 환율… IMF 임박(?)”에 대한 한 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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