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워치가 발표된 이후로 계속 애플워치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계속 아이폰을 사용해 왔지만 중간에 안드로이드를 쓴 적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안드로이드로 변경하면서 시계도 갤럭시 워치로 변경했습니다.
지난해 몇 달간 안드로이드로 외도를 하면서 다시 갤럭시 워치를 사용했다. 올해 3월에 아이폰으로 기변하면서도 워치를 바꾸지 않고 계속 사용했지만, 불편해서 한동안은 시계를 차지 않고 살았다. 그런데 시계가 있으나 없으나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그래서 애플워치를 구매하려고 결심하니 9월에 새 애플워치가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사고 싶은 울트라 3는 발표하지 않고 울트라 2 블랙만 발표되어 갈등을 지속하다 울트라 2 블랙으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배터리가 오래 가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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