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CJ푸드월드에서 아는분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여러가지 시킨것중에서 이 피자가 제일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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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막국수
오늘 점심은 공장사람들과 막국수를 먹었습니다. 공장에서 좀 떨어진 곳에 맛있는 막국수집이 있다면서 친구가 그리로 데려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정주영회장이 왔다 간것을 큰 자랑으로 여기는 집이었습니다. 오늘의 교훈은 “남보다 조금 잘하면 잘된다”였습니다.
요즘 아침 점심을 먹는 곳입니다
요즘 친구회사에 중국기계를 설치한다고 해서 중국 기술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와주려고 김포에 상주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먹을만헌 식당이 별로 없어서 매일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중국기술자와 공장에 근무하는 분들과 함께 먹습니다. 저는 이런 한식부페 먹는것을 좋아하지만 중국기술자는 어떨지 좀 걱정이 되긴합니다.
두진각 스님짜장
88고속도로 해인사 나들목을 나서자 마자 보이는 집이 스님짜장으로 유명한 두진각입니다. 이집의 가훈입니다. 실내모습입니다. 스님짜장이 나왔습니다. 88고속도로 입구입니다. 여길 지날일이 있으면 들려서 먹어보겠지만 이 짜장면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댓잎차
댓잎차를 만들기 위해 어린 대나무를 꺽어와서 잎을 고르는 모습입니다.